7월13일 17분모시고 문어 출항했습니다
첫포인트에서 속물이 탁한지 낙지가 올라오고 가는포인트마다 한마리씩 한마리씩 모태봤네요
어제와 마찬가지로 예민한건지 빠진 문어가 맗습니다
챔질을 지긋히하고 릴링도 일정하게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사정없이 감다가 떨어지는 귀한문어 아깝기 그지없습니다
문어 특성상 욕심이 많기에 한템포 늦춰 챔질하길 권장드립니다
오늘도 개인편차가 있으며 잘잡은분은 25마리. 최저4마리로 마무리했습니다
비 맞어가며 마지막까지 열낚해주신 사장님들 고생하셨고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